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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의과대학 교실들,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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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실들이 한양대학교병원 개원 5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정형외과학교실은 지난 5월 2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척추’를 주제로 연세의대 김학선 교수와 인하의대 조규정 교수가 좌장을 맡고, ‘Efficacy of Minimal Invasive fusion surgery(서울의대 이재협)’, ‘Surgical Management of C1-2 Instability(서울의대 염진섭), ‘Spine tumors(가톨릭의대 김영훈)’, ‘Surgical treatment of adolescent idiopathic scoliosis using MIS technique(고려의대 서승우)’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슬관절’을 주제로 한정회 4기 정현기 교수와 인하의대 김명구 교수가 좌장을 맡고, ‘ACL reconstruction(한양의대 김형수)’, ‘Total knee arthroplasty(울산의대 최영준)’, ‘High tibial osteotomy(경희의대 송상준)’, ‘Meniscal surgery(인제의대 정규성)’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족부’를 주제로 한양의대 성일훈 교수와 을지의대 양기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Achilles Tendon(미국 족부학회 전회장 Thomas Lee)’, ‘Ankle OCL(순천향의대 이영구)’, Diabetic Foot(한림의대 김성재)’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네 번째 세션은 ‘외상’을 주제로 ‘Diaphyseal Atypical Femoral with increasing bowing, what to consider?(경북의대 오창욱)’, ‘Periprosthetic femoral fractures following total hip arthroplasty(성균관의대 임승재), ‘Complex tibial plateau fracture(인제의대 오형근)’, How to increase stability of fixation in elderly with poor bone stock?(울산의대 김지완)’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다섯 번째 세션은 ‘상지’를 주제로 제주재활병원 이광현 원장과 한양의대 이봉근 교수가 좌장을 맡고, ‘Shoulder arthroplasty update(경북의대 윤종필)’, ‘Experience of elbow frature(아주의대 최완선)’, Redial-side wrist pain(고려의대 이정일)’, ‘Useful local flap(한양의대 이영석)’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여섯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유용한 시술을 주제로 ‘충격파(최경진정형외과 최경진)’, ‘척추영역의 신경차단술(서울대정병원 구자욱)’, ‘PRP(새움병원 정우성)’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피부과학교실은 지난 5월 2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 피부 질환’을 주제로 김정수 교수와 최응호 교수가 좌장을 맡고, ‘피부 홍반 루푸스의 진단 및 치료(한양대학교병원 고주연)’, ‘Mail psoriasis(분당서울대병원 윤상웅)’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색소 질환의 감별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노영석 교수와 반재용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저색소질환의 감별 진단(아주대병원 김유찬), ‘레이저와 EBD를 적용한 색소질환 치료의 패러다임 리뷰(우태하한승경피부과)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기타 피부질환’을 주제로 유희준 교수와 이진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피부자극을 줄이기 위한 클렌저 및 화장품 선택 방법(포레피부과 이하은)’, ‘피부 진균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약물적 및 비약물적 치료(한양대구리병원 서현민)’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소아청소년과학교실은 이보다 앞서 지난 5월 1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의학강좌 Ⅰ’을 주제로 이하백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Pollen allergy and allergic rhinitis in childhood(한양의대 오재원)’, ‘내가 보낸 그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한양의대 문진화)’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의학강좌 Ⅱ’를 주제로 문수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생아 미숙아 추적 진료(한양의대 김창렬)’, ‘증례를 통한 성장의 이해(한양의대 양승)’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의학강좌 Ⅲ’를 주제로 김남수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소아심장학의 과거 현재 미래(부천세종병원 김성호)’, ‘소아 류마티스관절염(명지병원 김광남)’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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